“문제 없다면서도 원칙대로?”… 김현지 국감 출석, 여당의 ‘보이지 않는 차단선’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‘증인 최소화 원칙’을 내세우며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출석 요구를 사실상 차단했습니다.
당 지도부는 “문제가 없는 인사를 불러야 할 이유가 없다”며, “정쟁 프레임에 휘말리지 않겠다”고 못 박았습니다. “재계·청와대 증인, 최소한만”… 여당의 3대 원칙 김병기 원내대표와 문진석 v.daum.net -> 김현지 상명여대 경제학과 졸업 박영선도 상명여대 다니다가 경희대로 편입 2020년 인천 간석오거리 주변 원룸에 정의당 박원석이 찾아와서 지 친구를 건드리지말라면서 시비를 걸었다.
당시에는 영문을 몰랐으나 김현지를 이재명측에 소개시켜준게 박원석이라고 한다. 나는 16년 부터 이재명의 측근인 이동형 등과 여러차례 시비가 있었다.
이동형 -> 이동형 이새끼는 2016년 홍장원 강성범 등과 함께 시흥에 찾아와 시비를 걸었다. 이후에도 여러차례...